한 의료진이 미국 사우스필드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백신 주사에 부스터샷을 위한 적정 용량을 채우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미국 보건당국은 6개월 후에 성인들을 위한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접종)을 승인할 수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월스트리트저널(WSJ)을 인용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이는 이전에 발표된 8개월 후보다 2개월 앞당겨진 것이다.

WSJ는 화이자/바이오앤테크, 모더나, 얀센 등 미국에서 사용 중인 백신의 부스터샷 승인이 9월 중순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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