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반등했다.
27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242.68포인트(0.69%) 올라 3만5455.80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39.37포인트(0.88%) 상승해 4509.37, 나스닥 지수는 183.69포인트(1.23%) 뛴 1만5129.50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과 나스닥은 모두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주간으로 3대 지수들은 올랐다. 다우 0.96%, S&P 1.52%, 나스닥 2.82%씩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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