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본관 8층에서 오는 9월 12일까지 에이스침대의 'THE DREAM FAIR"를 진행한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가을 혼수, 이사철을 맞아 침대 판매율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신세계가 선보인 녹색제품·환경통합 인증 획득 침대가 인기를 끌고 있다.·
30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가을 혼수, 이사를 준비하며 침대를 쇼핑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침대 판매율은 지난달에 비해 36.7% 증가했다. 이에 본관 8층에서는 오는 9월 12일까지 에이스침대의 'THE DREAM FAIR"를 진행한다.

적극적인 친환경 경영으로 지난 5월 환경부의 '녹색매장'으로 지정된 광주신세계는 이번 가을 웨딩, 이사 시즌을 맞아 녹색제품 환경통합 인증마크를 획득한 침대를 선보이게 됐다. 

판매되는 모든 매트리스에 친환경 인증마크를 획득한 에이스침대는 300만원 이상 구매시 소프라움 차렵 이불 세트, 580만원 이상 구매시 소프라움 호텔 베딩세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매트리스 구매 고객에게는 방수커버를 증정한다.

또한 침대와 프레임을 세트로 구매하면 베개2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한다.

최택열 광주신세계 가구 팀장은 "코로나19로 성대한 결혼식이나 해외로 떠나는 신혼여행 대신 혼수에 보다 많은 예산을 투자하는 신혼부부들이 늘어났다"며 "단순히 감각적인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건강한 인테리어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고객들을 위해 앞으로도 친환경 매장 영역 확대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