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1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은 예상보다 낮은 개인 급여지수에 테이퍼링 우려가 완화된 분위기라고 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26.82포인트(0.08%) 오른 3만5387.55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4.12포인트(0.14%) 오른 4528.80에 개장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49.74포인트(0.33%) 상승한 1만5308.98, 사상 최고치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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