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0시16분 리메드는 전 거래일 대비 950원(3.28%) 오른 2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주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지난 2분기 매출액은 53억원, 영업이익은 2억원으로 전년 대비 105.4%, 흑자전환을 시현했다"며 "리메드는 신제품인 에스테틱 장비(PERFECT), 만성통증 치료기(COMPACT2) 등에 대한 국내·외 인증을 획득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TMS 분야는 현재 리메드가 국내에서 선두주자이며 세계 최초로 가정용 TMS 기기를 개발한 바 있다”며 “단순 의료기기가 아닌 약물 치료 이외의 치료기기를 개발하는 업체로서 그 사업 확장성은 매우 클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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