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보모빌리티는 지난 4월 종합 IT기업인 모회사 캠시스로부터 물적분할한 전기차 제조기업으로 지난해 초소형 전기차인 ‘쎄보-C’ 모델을 890여대 판매한 국내 초소형 전기차 1위 업체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초소형 전기차 핵심 부품의 경량화를 위한 신소재 공동 개발 및 실증 작업을 거칠 계획이다. SK지오센트릭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기존 승용차 및 상용차의 경량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을 넘어 초소형 전기차 등 경량화 소재 적용 대상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배성찬 SK지오센트릭 오토모티브 사업부장은 "쎄보모빌리티와의 협력을 통해 전기차 등 모빌리티 분야에서의 친환경 소재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