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미국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뉴욕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거리를 걷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의 지난달 일자리가 23만5000개 증가하는 데 그쳤다고 3일(현지시간) AFP통신이 밝혔다.
통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가 미국 경제 회복에 해를 끼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CNBC는 이번 발표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72만개보다 훨씬 낮은 수치라고 보도했다.


다만 실업률은 예상치 5.4%에서 5.2%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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