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지수별 혼조세로 마감됐다.
3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74.73포인트(0.21%) 하락해 3만5369.09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1.52포인트(0.03%) 내려 4535.43으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나스닥은 32.34포인트(0.21%) 상승해 1만5363.52로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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