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넨셀은 제주도 자생종인 담팔수 추출 신소재(ES16001)를 기반으로 코로나 치료제와 대상포진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대상포진을 적응증으로 국내에서 제2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 치료제로는 인도에서 제2상 임상을 마치고 국내 및 글로벌 제2b/3상 임상 신청을 준비 중이다.
생명과학 박사인 정 대표는 지난 2017년부터 제넨셀을 이끌고 있다. 특히 신약후보물질 'ES16001'의 항바이러스 유효성과 안전성을 검증하는 등 연구개발 분야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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