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대부분 반등했다.
13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261.91포인트(0.76%) 상승해 3만4869.63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10.15포인트(0.23%) 올라 4468.73으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9.91포인트(0.07%) 내려 1만5105.58로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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