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2부에선 '신입' 딱지를 뗀 동기 4인방의 전방위적 활약이 담겼다. 윤태호 작가는 “각자 다른 환경에 처한 장그래·장백기·안영이·한석율이 각각 어떻게 난관을 극복하고 자기 몫을 해낼 지가 관전포인트”라고 말했다.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는 미생의 컴백을 기념해 추석 연휴 5일간 시즌1부터 전회차를 무료로 공개한다.
한편 ‘미생’은 녹록치 않은 직장생활과 냉혹한 사회현실을 온몸으로 맞이하는 사회초년생 ‘장그래’와 그를 둘러싼 직장인들의 모습을 담은 윤태호 작가의 대표작이다.
윤태호 작가는 2부 연재를 맞아 “연재를 오래 쉰 만큼 기다려주신 독자 여러분들께 ‘퇴근했으나 다시 출근한 경험’을 다시 또 한번 제대로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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