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예계 대표 센 언니 6위에 골프선수 박세리가 올랐다. 박세리는 동생들이 원한다면 13억 요트도 당장 결제할 준비가 돼 있고, 프로그램 일주년 기념으로 커피차도 분식차도 아닌 프리미엄 와인 트럭을 준비하는 리치 언니로 꼽힌다.
박세리가 가장 센 분야는 재력. 골프 우승 상금 수익만 1258만 달러, 한화 약 140억 원. 한국이 수출한 최고의 상품은 박세리라는 말이 생길 정도다.
최근 박세리는 한 예능에서 “이제부터 열심히 벌어야 한다”고 말했는데 그 이유는 효심마저 세기 때문. 박세리는 그동안 모은 모든 재산을 부모님 드린 것으로 알려졌다. 박세리의 대전 대저택은 미국에서 살던 층고 높은 집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설계, 인테리어한 단독 주택이다.
그 집은 박세리의 부모님 명의로 박세리는 “부모님께 해드린 것은 절대 아깝지 않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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