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국적 제약사 존슨 앤 존슨(J&J)이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각) 1회 접종으로 끝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얀센 백신을 첫 접종한 이후 추가 접종을 받을 경우 강력한 면역 반응이 생길 수 있다고 전했다.
지난 21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얀센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후 56일이 경과해 2차를 맞으면 코로나19 예방 효과가 94%로 상승했다. 아울러 J&J는 얀센 백신 접종을 끝낸 18∼55세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추가 접종 후 항체 반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만 이 같은 J&J의 연구 결과는 다른 기관의 검토를 거치지 않았다.
J&J의 글로벌 연구 개발 책임자 마타이 마멘 박사는 "얀센 백신의 추가 접종은 항체 반응을 더욱 증가시킨다"고 주장했다. J&J는 과거 얀센 백신 1회 접종만으로 최대 8개월 동안 코로나19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J&J는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의약품안전청(EMA) 등 규제 당국들과 얀센 백신의 추가 접종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지난 21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얀센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후 56일이 경과해 2차를 맞으면 코로나19 예방 효과가 94%로 상승했다. 아울러 J&J는 얀센 백신 접종을 끝낸 18∼55세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추가 접종 후 항체 반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만 이 같은 J&J의 연구 결과는 다른 기관의 검토를 거치지 않았다.
J&J의 글로벌 연구 개발 책임자 마타이 마멘 박사는 "얀센 백신의 추가 접종은 항체 반응을 더욱 증가시킨다"고 주장했다. J&J는 과거 얀센 백신 1회 접종만으로 최대 8개월 동안 코로나19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J&J는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의약품안전청(EMA) 등 규제 당국들과 얀센 백신의 추가 접종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