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독일의 집권 기독민주(CDU)·기독사회(CSU) 연합과 사회민주당(SPD)이 26일(현지시간) 치러진 총선에서 동일한 득표율을 보였다고 출구 조사 결과를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독일 공영방송사 ARD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속한 보수 성향의 기독민주(CDU)·기독사회(CSU) 연합은 25%의 득표율로 중도 좌파 사회민주당과 동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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