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29일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본점 외벽 글판을 새 단장했다고 밝혔다.
‘참 아름다운 여정,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물들어간다’라는 외벽 글판의 문구는 서로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동화됨으로써 삶의 여정을 함께해 나가는 동행의 참의미를 거리를 오가는 지역민과 고객들에게 전하고 있다.
더불어 본점 1층 로비에 위치한 캐릭터존은 광주은행 캐릭터 ‘웅이·달이·단지’와 함께 코스모스와 단풍잎 등 가을의 낭만이 느껴지는 분위기로 탈바꿈해 휴식의 공간과 포토존으로 활용되고 있다.
광주은행은 앞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본점 외벽 글판으로 내걸며 응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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