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현지시각) CNN,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덴마크 코펜하겐의 브룬라스문센 경매소의 경매에서 해당 카세트테이프가 물품으로 나왔다.
해당 카세트테이프는 지난 1970년 1월5일 녹음됐다. 분량은 총 33분이다. 카세트테이프에는 지난 1969년 발표한 곡 ‘Give Peace a Chance’와 미발표곡 ‘Radio Peace’ 등이 담겼다. 레논과 그의 아내 오노 요코의 대화도 녹음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매소는 이 카세트테이프의 낙찰가를 20만~30만크로네(약 3728만~5592만원)로 예상했으나 실제 낙찰가는 이보다 더 높은 37만크로네(약 6900만원)였다.
경매소 관계자는 “경매로 올라온 카세트테이프를 구매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말할 수 없으나 해외로 갔다는 것은 밝힐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카세트테이프는 학교 잡지에 싣기 위해 레논 부부를 인터뷰한 덴마크 소년 4명이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레논은 아내 요코가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딸 교코를 만나기 위해 덴마크를 방문했다.
당시 레논을 인터뷰한 카르스텐 회옌(68)은 “레논 부부가 남긴 평화의 메시지를 세상에 알릴 수 있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해당 카세트테이프는 지난 1970년 1월5일 녹음됐다. 분량은 총 33분이다. 카세트테이프에는 지난 1969년 발표한 곡 ‘Give Peace a Chance’와 미발표곡 ‘Radio Peace’ 등이 담겼다. 레논과 그의 아내 오노 요코의 대화도 녹음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매소는 이 카세트테이프의 낙찰가를 20만~30만크로네(약 3728만~5592만원)로 예상했으나 실제 낙찰가는 이보다 더 높은 37만크로네(약 6900만원)였다.
경매소 관계자는 “경매로 올라온 카세트테이프를 구매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말할 수 없으나 해외로 갔다는 것은 밝힐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카세트테이프는 학교 잡지에 싣기 위해 레논 부부를 인터뷰한 덴마크 소년 4명이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레논은 아내 요코가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딸 교코를 만나기 위해 덴마크를 방문했다.
당시 레논을 인터뷰한 카르스텐 회옌(68)은 “레논 부부가 남긴 평화의 메시지를 세상에 알릴 수 있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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