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와 국채금리 급등 우려로 올해 최악의 매도세가 촉발된 후 하락한 기술주가 반등하면서 미국 주가지수가 상승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0.09포인트(0.18%) 오른 3만4360.08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9.78포인트(0.22%) 오른 4362.41포인트로 개장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68.20포인트(0.47%) 오른 1만4614.88포인트로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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