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위키백과에도 잘못되어있는 부분이 있고, 많은 분들께서 제가 네모가면의 목소리를 연기한 것이 아니냐고 물어보셔서 말씀드린다"라며 "저 아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법래는 "저는 1부에 사채업자로 출연했다"라며 "어쨌건 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작품에 동참할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오징어 게임'(감독 황동혁)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생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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