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윤미향 의원측이 "여성가족부 보조금은 정의기억연대에 지원된 것일 뿐, 윤미향 개인에게 지원된 바 없다"는 입장을 전해 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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