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호연과 루이 비통의 인연은 지난 2017년 봄여름 여성 컬렉션 패션쇼, 동년 프리폴 컬렉션 캠페인 등을 통해 시작됐다. 이후 배우로 입지를 굳힌 넷플릭스 웹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최근 인기에 힘입어 모델 활동 당시 함께했던 루이 비통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다시 만나게 됐다.
지난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웹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정호연은 이정재, 박해수, 위하준과 함께 6일(현지시간) 공개되는 미국 NBC 간판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지미 팰런쇼)에 출연할 예정이다.
지난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웹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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