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올랐다.
6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02.32포인트(0.30%) 상승해 3만 4416.99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17.83포인트(0.41%) 올라 4363.55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68.08포인트(0.47%) 뛴 1만4501.91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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