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세기 향하는 정몽규 회장·벤투 감독 뉴스1 제공 |ViEW 2,318| 2021.10.09 15:09:04 (인천공항=뉴스1) 안은나 기자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파울루 벤투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9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에서 전세기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30분(한국시간)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A조 4차전을 치른다. 2021.10.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입 가리면 퇴장' 월드컵 1호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불명예 2 '44세' 배우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발표…흐뭇한 D라인 공개 3 '국중박' 얼굴 된 BTS RM…한국 문화유산 가치 알린다 4 이정후, 2루타 포함 멀티히트 '타율 0.328'…로페즈 0.006차 추격 5 '비주얼 모자' 손예진, 3세 아들과 떠난 여행…꽃 들고 하트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노태악, 투표 종료 40분 전에 '용지 부족' 보고 받아…늑장 대응 논란 유시민 "저는 떠나지만 노무현재단 지켜달라"→조국 "100만원 후원" 잠실 개표소 봉쇄 16일째…비 오는 주말 380명 모여 '재선거' 촉구 파주 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옆으로 '쿵'…외국인 등 10명 부상 '44세' 배우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발표…흐뭇한 D라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