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중국 티베트 린즈시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다.
중국 CCTV는 9일 중국 지진대망(CENC)을 인용해 이날 오전 1시36분께(현지시간) 린즈시 보미현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진앙은 북위 30.30도, 동경 94.96도다. 진원은 10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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