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남태평양 섬나라 바누아트 인근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유럽-지중해 지진센터를 인용해 이렇게 보도했다. 미국 쓰나미 경보시템에 따르면 바누아트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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