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43분 아소산이 분화해 경보를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일본의 화산 분화 경보는 ▲1단계 활화산 유의 ▲2단계 화구 주변 규제 ▲3단계 입산 규제 ▲4단계 피난 준비 ▲5단계 피난 등 총 5단계로 나뉜다.
이날 일본 NHK는 분연이 분화구에서 3.5㎞ 높이까지 도달했다고 전했다. 분화는 나카타케 제1화구에서 발생했다. 당시 연기는 분화구에서 1.6㎞까지 치솟았다고 알려졌다.
마쓰노 히로카즈 일본 관방장관은 "현재 인명 피해에 대해 보고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마쓰노 히로카즈 일본 관방장관은 "현재 인명 피해에 대해 보고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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