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비트코인이 사상 처음으로 6만5000달러를 돌파했다고 20일(현지시간) AFP통신이 보도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6만5778달러까지 치솟았다. 종전 비트코인 최고가는 지난해 4월 6만4899달러다.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는 지난 19일 뉴욕증권거래소(NYSE) 거래 첫날 5% 가까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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