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8회 아세안 정상회담이 브루나이에서 26일 화상으로 시작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호주와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ASEAN)이 27일 정상회담에서 양자간 포괄적·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했다.
통신은 올해 아세안 의장국인 브루나이의 하시날 볼키아 국왕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 요약본에 따르면 아세안과 호주는 의미있고 실질적이며 상호 이익이 되는 포괄적·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하기로 했다.


한편, 한국과 미국, 중국, 인도, 호주, 뉴질랜드, 러시아, 일본 등은 이날 오후 화상회의 방식으로 아세안과 정상회담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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