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와 농협 영암군지부 임직원 40여명은 28일 영암군 신북면의 대봉감 수확 현장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남농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인 4월~6월과 수확철인 9월~11월에 전사적으로 농촌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바쁜 수확철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일손돕기를 실시하게 됐다”며, “수확철이 마무리 될 때까지 일손돕기 등 농업인을 위한 농촌인력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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