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31일 치러진 일본 총선(중의원 선거)에서 여당인 자민당의 단독 과반이 확실시된다고 일본 NHK가 보도했다.
NHK는 개표가 진행되는 소선구과 비례 대표의 각 블록의 득표 상황에서 자민당은 앞으로 더 의석을 쌓을 것으로 전망돼 단독으로 중의원 과반에 해당하는 233석을 웃도는 것이 확실한 정세가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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