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온이 메타버스에서 상용 가능한 VR 카지노 게임 IP를 보유하고 있다는 분석에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55분 미투온은 전 거래일 대비 510원(7.74%) 상승한 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754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이날 미투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했다.
최재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메타버스에서 상용 가능한 VR(가상현실) 카지노 게임 IP 기반의 글로벌 VR 게임 'VR카지노'와 '텍사스홀덤포커VR'을 론칭해 정규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며 "게임 결제 시 비트코인을 통한 거래를 지원해 실제 메타버스 내에서 토큰이코노미가 실현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메타버스 게임 IP 보유, 실제 VR게임 런칭 경험, 그리고 게임플레이의 토큰화까지, 미투온은 가장 잘 준비된 소셜카지노 메타버스 기업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면서 "현재 주가는 확실한 저평가 국면"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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