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플러스가 애경그룹의 IT 신설법인 AK아이에스와 사업 협력에 나선다는 소식에 강세다.
3일 오후 2시 3분 대유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130원(9.32%) 상승한 15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애경그룹지주회사 AK홀딩스는 전일 지주회사의 자회사 편입 공시를 통해 50% 지분을 소유한 IT전문 기업 AK아이에스를 설립한다고 공시했다. AK아이에스는 전기차 충전 사업 및 IT관련 다양한 비즈니스를 검토하기 위해 지난달 대유플러스와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는 충전기 판매, 충전시설 운영 등 전기차 충전사업 일체 및 IT아웃소싱, 시스템통합(SI) 등 다양한 비즈니스에 대한 기술과 정보를 상호 교환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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