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내일은 국민가수' 이병찬이 2주 차 투표, 누적 투표 1위를 차지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에서는 본선 2차 진출자 30인의 2주 차 투표 순위가 공개됐다.
대국민 응원 투표 2주 차 순위는 '성장캐 역도 요정' 이병찬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1주 차 1위의 이솔로몬이 2위에 올랐다. 3위에 고은성, 4위에 박창근, 5위에 김동현, 6위에 김영흠, 7위에 김희석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이어 누적 투표현황이 공개됐다. 누적 투표 역시 이병찬이 1위의 영광을 안았다. 2위에 이솔로몬, 3위에 고은성, 4위에 김동현, 5위에 김희석, 6위에 박창근, 7위에 김유하가 자리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는 나이와 분야,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노래를 사랑하고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초대형 '대국민 희망 프로젝트' 오디션(선발심사)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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