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5일 올 3분기 실적발표 직후 진행된 컨퍼런스 콜에서 배당 성향이 명확하지 않다는 지적에 대해 “5G(5세대 이동통신) 도입과 관련 투자 및 불안 요인들로 인해 판단에 자신이 없었다”며 “(배당 정책과 관련해선) 내년 초 명시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