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고우석·이성우 '승리의 포옹' 뉴스1 제공 |ViEW 311| 2021.11.05 22:52:05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9대3으로 승리를 거둔 LG 마무리 투수 고우석과 포수 이성우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1.1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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