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후 첫 주말이 시작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248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4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2344명) 보다 약 100명 줄었지만 나흘째 2000명대를 기록 중이다. 누적 확진자는 37만7712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 확진자는 2219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29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지난 10월24일부터 11월6일까지 최근 2주간 '1422→1190→1265→1952→2111→2124→2104→2061→1685→1589→2667→2482→2344→2248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1487→1394→1167→1245→1930→2095→2094→2089→2052→1665→1578→2640→2457→2324→2219명'을 기록했다.
신규 사망자는 20명으로 치명률은 0.78%다. 지난 4일 '4차 대유행' 이후 최다 사망자인 24명이 나온 이후 사흘째 20명을 넘었다.
누적 사망자는 2956명으로 최근 2주간 사망자는 '21→7→15→9→11→9→13→19→9→16→18→24→20→20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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