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신고점 행진을 이어갔다.
8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03.44포인트(0.28%) 상승한 3만6431.39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4.19포인트(0.09%) 올라 4701.72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10.77포인트(0.07%) 상승한 1만5982.36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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