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오른쪽), 이호승 정책실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319호에서 열린 2022년도 예산안 청와대 관련 대통령비서실ㆍ국가안보실 등 국회 운영위 전체회의에 출석, 의견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