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 매체 더내셔널은 '2021뉴욕마라톤'에 등장한 선수가 화제라고 전했다. 영상은 지난 7일 깜짝 출전한 '링클'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모습. /영상=인도 매체 원인디아뉴스 유튜브 캡처
미국 뉴욕 마라톤에 등장한 '깜짝' 선수가 화제다.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 매체 더내셔널은 유명 마라톤에 등장한 선수가 화제라고 전했다. 이날 더내셔널은 "지난 7일 오리 '링클'이 2021뉴욕마라톤에 참여했다"며 깜짝 출전 선수가 오리라고 전했다. 이어 "링클의 운동화는 주문 제작한 신발"이라며 링클의 마라톤 출전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강조했다.

해당 경기는 '링클'의 참여 뿐만 아니라 대회 50주년 기념 마라톤이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었다. 이날 더내셔널은 "지난해 마라톤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며 "하지만 올해는 대회 참가자뿐만 아니라 관중도 다함께 현장을 찾았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