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부산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사직 오토랜드’로 확장 이전했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부산 금정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연제구에 위치한 대형 중고차 매매단지인 ‘사직 오토랜드’로 확장 이전해 고객 편의 향상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사직오토랜드 전시장은 기존 금정구에서 부산 최대 규모 수준의 프리미엄 중고차 아웃렛인 사직오토랜드로 이전하며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사직오토랜드 전시장은 연면적 628㎡에 지상 1층 규모로 총 28대의 인증 중고차 전시가 가능해 방문 고객들에게 다양한 모델을 선보일 수 있다.


인증 중고차 전문가의 안내로 차 구입과 판매를 한 번에 할 수 있어 부산에 증가하는 중고차 고객의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직오토랜드 방문 고객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인증 중고차뿐 만 아니라 인접한 실내외 골프 연습장 시설과 차 성능점검장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한곳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