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며 “열심히 해왔으니 하던 대로만 하면 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족과 선생님들도 수험생 곁을 따뜻하게 지켜주느라 애썼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안전한 수능으로 여러분을 응원한다”며 “특별방역과 원격수업으로 수험생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필요한 수험생에게는 별도 시험장을 마련하고 병원과 생활치료소에서도 (수능을) 응시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며 “모두 공정하게 수능을 볼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올해 수험생들은 공부뿐 아니라 방역 어려움도 잘 이겨냈다”며 “잘 이겨낸 여러분이 더욱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끝으로 문 대통령은 “이제 하나의 산을 넘어 여러분의 꿈이 활짝 펼쳐지길 기원한다”며 “(지금까지) 잘해왔고 더 잘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이 여러분의 꿈을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문 대통령은 “이제 하나의 산을 넘어 여러분의 꿈이 활짝 펼쳐지길 기원한다”며 “(지금까지) 잘해왔고 더 잘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이 여러분의 꿈을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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