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파푸아뉴기니 산악지대에서 규모 7.5 강진이 발생해 도로가 파손된 바 있다. 2018.02.27 © AFP=뉴스1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18일(현지시간) 남태평양 파푸아뉴기니 코코포 남동쪽으로 199㎞ 해역에서 규모 6.3 지진이 발생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EMSC는 지진 깊이가 13㎞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피해 상황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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