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또 다른 전기차 스타트업(새싹기업)인 루시드의 주가가 이틀 연속 폭락했다.
루시드의 주가는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전거래일보다 10.47% 폭락한 47.05달러를 기록했다. 루시드의 주가는 전일에도 5.33% 급락했었다.
루시드가 이틀 연속 급락하고 있는 것은 지난 16일 루시드가 24% 폭등했던 것에 대한 조정으로 보인다.
루시드는 최근 미국 투자자들이 전기차 업종에 ‘묻지마 투자’를 함에 따라 지난 16일 24% 폭등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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