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문위원회는 19일(현지시간)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및 모더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을 대상을 모든 성인으로 확대할 것을 권고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미 식품의약국(FDA)은 18세 이상의 모든 성인들에 대한 화이자 및 모더나 백신의 부스터샷 접종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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