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이하 한국시각) 호주 방송매체 ABC에 따르면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다음달 1일부터 백신접종을 완료한 한국인과 일본인의 입국을 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호주 입국을 희망하는 한국인은 입국비자·코로나19 백신 접종 확인서·출국 3일 이내에 받은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모리슨 총리는 이날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완료한 '합당한 비자' 소지자들에 대해선 별도의 허가 없이 입국을 허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호주에소 '합당한 비자'는 기술·취업·유학·워킹홀리데이·이민 등의 목적으로 발급된 비자를 의미한다.
호주 정부는 한국인의 입국이 허용되면 자국 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것이란 기대감도 내비쳤다. 카렌 앤드류스 호주 내무부장관은 이날 "한국과 일본에서 오는 여행객들은 관광산업 회복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호주 정부는 한국인의 입국이 허용되면 자국 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것이란 기대감도 내비쳤다. 카렌 앤드류스 호주 내무부장관은 이날 "한국과 일본에서 오는 여행객들은 관광산업 회복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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