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고속충전기 '슈퍼차저'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대표적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가 내년 3월 중국에서 최고급 모델인 ‘모델 S 플레이드’를 출시한다는 소식으로 2% 가까이 상승했다.
22일(현지시간) 테슬라는 뉴욕증시에서 전거래일보다 1.74% 상승한 1156.87달러를 기록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르면 내년 3월 중국에서 모델 S 플레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이날 한 트위터 이용자가 "언제쯤 중국에서 모델 S 플레이드를 출시하는냐"고 묻자 "아마도 3월일 것"이라고 대답했다.

중국은 세계 전기차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이다. 2022년 전세계 전기차 수요의 40%가 중국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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