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막식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정순애 시의회 부의장 등 시의원, 한국광산업진흥회 정철동 회장, 기업대표와 유관기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환영사, 테이프 커팅, 전시장 투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환영사에서 "20년 전부터 광산업을 지역 주력산업으로 육성해왔으며,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각도의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로 국내 경쟁력을 가진 100개 기업과 16개 기관이 혁신적 기술과 시제품을 선보여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회는 지오씨, 코셋, 링크옵틱스 등 100개 기업 16개 기관에서 154개 부스를 마련해 최첨단 광융합산업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광통신 분야에서는 광케이블 연결 부위와 광섬유 접속 부위를 외부환경으로부터 보호가능한 기술이 선보이며, 광융합 조명 분야에서는 주변 조도에 반응하는 형태의 가변이 가능한 초절전조명 기술도 살필 수 있다.
광의료바이오 분야에서는 LED 광원을 이용한 피부 개선과 노화 방지 솔루션 기술이 선보인다.
또 전시장 내 수출상담장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초청된 14개국 113명의 해외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 설명, 시연과 계약 체결 등 시간을 갖는다.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취업진로 상담 등 광융합산업 분야 직무 소개와 정보제공이 진행되며 ▲광융합산업 인력 양성을 위한 일자리창출 홍보관 ▲광의료 심포지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 등도 마련된다.
일반 참관객들이 마이크로 LED패치, 통증완화 및 낙상방지 보조기기 등 광융합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광의료·바이오체험관도 운영되며 ▲광의료심포지움 포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일반 참관객들이 마이크로 LED패치, 통증완화 및 낙상방지 보조기기 등 광융합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광의료·바이오체험관도 운영되며 ▲광의료심포지움 포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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