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26일 공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계약금액은 485억1198만원으로 최근 매출 대비 2.62% 규모다.
렉키로나는 지난 14일 유럽의약품청(EMA)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EMA는 셀트리온의 글로벌 임상3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렉키로나는 한국, 미국, 스페인, 루마니아 등 전세계 13개국 코로나19 경증 및 중등증 환자 13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글로벌 임상 3상 결과 고위험 환자군 중에서 중증환자가 되는 비중이 위약군과 비교해 72% 감소했다. 고위험군에서 확진이 되더라도 위약군과 비교해 4.7일 이상 빠르게 증상이 개선됐다.
국내에서는 올 2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조건부 품목허가를 받아 의료현장에 사용되기 시작했고 지난 9월에는 정식 품목허가를 받았다.
렉키로나는 한국, 미국, 스페인, 루마니아 등 전세계 13개국 코로나19 경증 및 중등증 환자 13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글로벌 임상 3상 결과 고위험 환자군 중에서 중증환자가 되는 비중이 위약군과 비교해 72% 감소했다. 고위험군에서 확진이 되더라도 위약군과 비교해 4.7일 이상 빠르게 증상이 개선됐다.
국내에서는 올 2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조건부 품목허가를 받아 의료현장에 사용되기 시작했고 지난 9월에는 정식 품목허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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