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전 대표 측은 지난 28일 “손 전 대표의 대선 출정식을 29일 오후 2시30분 여의도 소재 카페에서 가진다”고 전했다.
손 전 대표의 대선 출마는 17~19대 대선에 이어 네번째다. 그러나 모두 당내 경선에서 탈락해 본선까지 가지 못했다.
손 전 대표는 지난 12일 페이스북에 “대선 후보가 되면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우리나라의 미래를 열어가는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첫번째 과제”라며 “정적과 싸우면서 나라를 편가르고 상대방을 핍박하는 진영 정치는 이제 거둬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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