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스웨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Omicron)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웨덴 보건당국은 남아프리카를 여행한 2명이 오미크론 변이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앞서 스웨덴은 지난 29일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스웨덴의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총 3명으로 늘었다.
덴마크에서도 이날 4건의 오미크론 변이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 전날 확진자 2명에 더해 총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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