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96-9번지에 ‘에르메티아 서초’가 분양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16층의 투룸 위주 오피스텔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다.
사업지 약 3㎞에 양재·우면 R&CD 혁신 허브와 양재 테크시티가 조성 예정이다. 서울시는 경부고속도로 한남IC-양재IC 구간 지하화를 계획하고 있다. 이에 따라 친환경 문화 복합 그린 인프라와 여의도 공원 2.6배의 고속도로 상부 공원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강남역과 서초역을 잇는 서초대로 일대 약 58만㎡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코오롱 부지는 도심기능 강화와 공공성 있는 개발을 고려한 복합용도 개발이 예상된다. 강남 핵심 위치인 국군정보사령부 부지도 친환경 문화예술 복합타운으로 개발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부지의 약 1.3배 규모에 총 사업비 약 2조3000억원 프로젝트로 친환경 첨단 비즈니스 허브로 조성과 미술관 건립, 미래형 문화예술 복합타운으로 탈바꿈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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